클라우드는 개발 시작할때부터 국비학원 과목명에 들어간 단어였다 그 6개월은 뭘했는지 모르겠지만 시간은 금방 지나갔고 나는 지금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그리고 그때 기억을 떠올리면 생각나는질문이 하나 있다. "선생님 온프레미스가 뭐에요?" if문과 for문, 향상된 for문에도 짜증을 내고 이해를 못하던 내가 클라우드반이라는 이유로 받은 많은 교과서를 들고 읽다 모르는 단어를 무작정 물어봤던 기억이 있다. 답변은 받았지만 이해하지못했고 그 책은 몇번이나 들었다 놨다 했던 기억이 있다. 수료시에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IAM 계정을 받아 프리티어 이상의 성능으로 배포도 하고, 클라우드 재미있다 라는 기억이있었는데 취업후 클라우드와 다시 멀어진 나는 모든 기억을 저편으로 미뤄뒀었다. 시간이날때마다 숙제처럼 쌓여있..